Leave your greetings here
썰렁한당근
2010/03/12 14:00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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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할 의사는 없습니다. 실망스럽다. 이렇게 쉽게 접네 하신 부분에 대해 말한 겁니다. 계속하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에 글 남기세요. 즉 마지막 멘트를 써주세요.
썰렁한당근
2010/03/12 13:5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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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께 답답하다고 말했습니까? 논의가 길게 이어지고 같은 주장을 서로 계속 반복하게 되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 겁니다. 죽음을 대상화만했다는 원 주장은 그냥 반박될 수 있는 것인데, 파편화되고 순간적인 어쩌구저쩌구가 나와야 됩니까? 그 알 수 없는 단어들로 말장난을 해야겠습니까?
전자발찌 부분도 그래요. 님은 단순히 전자발찌를 팔아먹기 위해 기사를 쓴 것이니 죽음을 대상화만 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건 님의 주관적인 평가일 뿐입니다. 객관적으로 관련있는 제도의 문제를 언론이 다루고 있는데 그걸 팔아먹기위해 대상화했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주장하기 전에 잘 살피세요.
썰렁한당근
2010/03/12 13:41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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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했습니다.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썰렁한당근
2010/03/12 13:40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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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지막 댓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거기는 제가 쓰지 않은 댓글이 있어서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네요. 제가 '알아서 생각하라'식으로 쓴 댓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게 실망스러웠던 겁니까? 그게 쉽게 접는 겁니까? 말을 가려서 보세요. 저랑 님과 나누었던 글들을 보세요. 다시 논의하기에는 많은 이야기를 했잖습니까? 그래서 알아서 생각하라고 말한 것이고요. 그런데도 님이 '실망스럽네' '쉽게 접네'이렇게 말씀하시니 계속해 보자고 초청한 겁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다시 그 문제를 끄집어 내는 것이 우습다는 말을 하는 겁니까? 자신이 무슨무슨 말을 하고 상대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공부가 부족하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erte
2010/03/12 13:4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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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썰당님만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저도 많이 답답했어요.
하지만 전 썰당님에게 답답하다고 한 적도 없고,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 적도 없어요. 말한적이 있는 것은 말 했으니 찾아서 읽으라고 하거나 링크걸어 드렸고, 했던 말이라도 다시 정리해서 반복해드렸죠.
그 댓글은 넌 말해도 못알아먹는 인간이니 알아서 생각하고 맘대로 생각하라는 것으로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댓글이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썰당님의 그런 태도에 실망할수 밖에요.
공부는 열심히 하고있으니 걱정안해주셔도 되구요, 위에 설명드린 이유로 썰당님도 말을 가려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썰렁한당근
2010/03/12 13:38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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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te 님.
그렇게 진작에 말씀하시죠. 왜 실망스럽다는 술어로 사람을 욕보이십니까? 저도 이렇게까지 님과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말을 좀 가려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세계에 신경 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론만으로 현상을 평가하지 마시고요. 건필하세요.
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