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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0
2010/06/04 19:17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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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서 토론하는 느낌은.. 왠지 토론장에서 떠들다,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따지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렁한당근
2010/03/12 14:2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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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알아서 생각하세요.' 제 말이 실망스럽고 논의를 접는 것이었습니까?
저도 님의 태도에 대해 할 말이 많습니다만, 다시 제 댓글에 반문하지 않는 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erte
2010/03/12 14:28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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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택광님 블로그 가셔서
http://wallflower.egloos.com/3130585#7622026.85
이걸 찬찬히 읽어보세요. 이게 논의를 계속하자는 말인지, 그만두자는 말인지.
위 댓글에 대한 해명이 아닌 내용은 앞으로 삭제당할 수도 있습니다. 불필요한 댓글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리고 기왕이면, 저 댓글에 대한 해명도 썰당님 블로그에다 써주시고 저에게 링크로 걸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썰렁한당근
2010/03/12 14:16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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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이렇다니까요. 궁해지면 항상 태도의 문제지요. ^^
썰렁한당근
2010/03/12 14:08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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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실망스럽다구 하시니 다시 하자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런데 다시 하잖니 우습다고 제 블로그에서 댓글을 남기셨지요. 잘 확인하세요.
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