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姜
2007/09/23 02:55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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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추석연휴라고 들었습니다.
어쩌면 벌써 고향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편안하고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놀러와서 한참 동안 게시판의 글들 읽다가 갑니다.
특히, 파시즘과 비교한 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의 분위기도 상콤해졌고,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있었던 듯 싶습니다. 흐흐
전, 형님 글에서 느껴지는 냄새가 참 좋습니다. (또..변태..? -_-)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sietenoches
2007/08/22 03:10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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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사장 회사를 왜 다니시는지...
커널0
2006/04/20 15:1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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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잘 써지고 있는거 맞아 ㅋ
언제 erte는 숨좀 돌리려나~
erte
2006/03/20 01:45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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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잘 써지는거지?
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