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필이님의 "돗자리를 까는게..."에 대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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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rte
네. 지난 대선때,
"대운하는 필요없고, 경제만 살려다오"로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어주신 분들.
모두 낚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기획재정부 장관후보자 강만수씨 인사청문회에서, 스스로 실토했네요.
네. 어쩌죠 이제? 경제를 살리려면 대운하를 하는게 좋겠댑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이 아닌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요. 저 사람 장관되면, 대운하 예산안 통과시키려고 하겠군요. 낄낄.
잘들 해보세요. 혹시알아요? 티타늄합금으로 된 특수삽이라도 줄런지.
Posted by e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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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rte
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