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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의 morelogue.net: 노회찬-역적론의-변호를-위한-궤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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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subtitle>
  <updated>2010-06-07T23:01: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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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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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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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5T00:0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비지 사골&amp;quot; ㅎㅎ 

이건 뭐 웃어도 웃는게 아닙니다만...

상실감과 실망감이 큰 당원들의 일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당해체론도 거론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로선 진보신당이 이 난관을 꿋꿋하게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후추에 혹시라도 좀더 거대한 비전을 위해 &#039;발전적 해체&#039;를 하면 모를까, 지금 당이 깨지면 정말 죽도 밥도 안되고, 다 뿔뿔히 기존 보수정당에 흡수될 것 같아서요.. 불안불안하네요.. ㅡ.ㅡ; 

(댓글이 좀 이상해서 추고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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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르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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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르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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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19:5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선거 날로 먹으려 합니다.
유권자가 사과상자인 줄 아나.. 사퇴한다고 표가 고스란히 옮겨가게-_-;;
국민의 선택권을 줄이는 게 국민을 위하는 거라니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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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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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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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1:4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같이 성숙해져야겠죠.

사태 돌아가는 꼴을 보니 좀 어처구니가 없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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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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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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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1:4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요...

한명숙씨가 뭘 어떻게 해왔는지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궁금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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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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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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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1:4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난 트래픽 리셋하는거 귀찮아서 사양하겠네 ㅋ

벌써 500 인데 이것도 너무 많이 와써....

역시 이번 선거가 이슈긴 이슈였나봐. 그 난리치던 디워때보다 사람이 더 많이 오다니. 이번엔 트랙백도 두개밖에 안걸었는데.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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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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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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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1:4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고구조 정말 참 그래요.

자기표는 신성한 한표고 남표는 숫자인감. 참나....

메뉴에 쌀밥 보리밥 콩밥 있으면 콩밥 없애라고 할 판이에요. 에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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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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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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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1:5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으흐.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답답하셨던 모양이네요.

다음 선거때 노회찬씨를 같이 지지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지지할 수 있는 후보 꼭 찍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은 자기들이 지금 얼마나 허접질을 해서 님같은 분들이 실체를 보게되었는지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댓글 다시한번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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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표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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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표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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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3:0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디테일이 살아있는 진보정치의 날이 올런지...
진짜 답답합니다. 진보신당이나 노회찬씨가 이번일로 타격받을 까 걱정도 되고요, 뭐 그렇지야 않겠지만...
그나저나 선거자금 보전은 생각도 못했는데 큰일이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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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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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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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relogue.net/blog/232#comment641</id>
    <published>2010-06-04T23:5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운 글이네요. 
링크 인용해주셔서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 
다음 선거엔 이런 투정들이 더는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화나신 분들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래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수준이 계속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을 벗어나기 어렵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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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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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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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relogue.net/blog/232#comment642</id>
    <published>2010-06-04T23:5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사실 진보신당과 노회찬씨에게는 이번일보다는 저조한 득표율로의 낙선 자체가 이미 타격일겁니다. (일단 가난한 당의 돈문제부터 해서 말이죠...)

그나마 민주노동당이 외연을 저렇게 확장해주고 있으니, 어쨌든 뜻이 맞지 않아 나왔지만 고맙다고 해야할지도요. ^^ 민주노동당에서 같이 투자한 세월이 있어 그나마 진보의 영역이 좀 넓어졌으니, 쉽진 않아도 처음 권영길씨 대표로 노동당 만들때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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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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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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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23:5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구...
누추한 곳에 와주셔서 저야말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039;비지&#039;가 사골이 되어가는 추세로 봤을때,
앞으로도 덜 만만한 민노당보다 만만한 진보신당이 화살맞을 일이 더 많아 보여서 좀 걱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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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커널0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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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커널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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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18:2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처럼 일일 트래픽 좀 넘겨 봅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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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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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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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16:3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번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어디서 뺨맞고 어디서 화풀이 한다고, 딱 그짝입니다 그려.
많이 성숙해 졌습니다. 하지만 더 커야겠습니다.
저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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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식스핏언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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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식스핏언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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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16:5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옳은 말씀입니다. 노회찬씨 때문에 한명숙이 떨어진게 아니라.. 
한명숙이 때문에(심상정씨도 살짝 한몫하긴 했지만.. ) 
노회찬씨가 피본거죠.. 

말도 안되는 후보.. 

4조인 복지예산을 2조로 깎겠다는데 누가 표줄까요.. 참나.. 
어이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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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돌멩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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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멩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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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4T19:3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저는 보수입니다~!

군생활을 좀 해서리;; 뼛속까지 보수입니다만;;

하지만 노회찬씨 욕먹는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군요~!

이것이 반MB타도를 외치는 사람들이 할짓인가 싶을정도 더군요~

솔직히 야권단일화할때 한명숙씨가 노회찬씨한테 양보했다면 

저 역시 상당한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보수이긴해도 인간 노회찬은 정말 좋아하거든요~

성격 정말 시원하고, 말 잘하고, 이번토론회때 한명숙씨보고선

보수입장의 시선으로 말씀드리면 이래저래 노무현 등에업고 나온

얼굴마담이란 생각밖에 안들정도로 답이 없더군요;;

저런사람보다 노회찬씨가 훨신 후보로서 손색이 없는데...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정치인이고..

도대체 언제까지 진보신당은 양보만 하면서 살아야 하는걸까요?

다양성을 무시하고 결과론적이며, 소수의견을 무시한다고 비판하는 

그런 사람들이...보수와 똑같이 놀라고 하네요;;

이번선거를 계기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민주당 역시 그나물에 그밥 수준이었다는것은 당연히 재확인 한것이고,

노회찬씨는 역시 제가 좋아할만할 그릇이 된다는 점이네요..

보수, 진보를 떠나서 다음번엔 뭘해도 노회찬씨 지지해야겠네요..

참내..진짜 생각만해도 웃기네요;; 정말 14만표밖에 안됐을거라고 생각하나;;

더 되는데도 정권심판론 때문에 어쩔수없이 한명숙 뽑았다는 사람이 있을거란

생각은 안하나;; 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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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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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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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5T00:22: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군요.

저도 이정도 난관은 잘 헤쳐나가줬으면 합니다. 뭐랄까, 뜻이 안맞아 나오긴 했지만 이런건 민노당을 보면서 좀 생각을 했으면 좋겠는게, 오래버티면 버틸수록 사람들의 뇌리에 익숙해져서 민노당처럼 외연이 넓어지면서 성장할 거라는 거죠.

정 해체수준의 작업을 하고싶으면, 임시명칭이라는 &#039;진보신당&#039;이라는 이름 말고 진짜 이름을 짓는 정식창당작업 정도에서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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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누가 노회찬을 비난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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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함께 바꾸는 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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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5T13:1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우선 진보신당의 당원이라는 점을 명백히 밝힙니다. 1. 한명숙의 석패와 노회찬 한명숙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저로서도 정말 아쉽습니다. 여론조사 결과에서 항상 뒤지던 한명숙 후보가 실제 선거에서 예상외의 선전을 하면서, 노회찬의 책임론을 이야기하는 네티즌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보신당 지지율은 창당 이후 지금까지 항상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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