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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의 morelogue.net: 노회찬-진보신당-대표-조선일보-구순잔치-참여-논란의-긍정적-효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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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subtitle>
  <updated>2010-05-26T02:07:5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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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pcol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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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pco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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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5:0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헉 이것은 본격글을 써내라는 무언의 압력...;;; 공개된 강령도 무지 세부적이고 매번 출마할 때나 실제 의정활동을 할 때 적지 않은 양의 각종 정책공약서를 가장 먼저 내놓는데(당장 작년에 노회찬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내놓은 정책들만 하더라도), 이상하게도 실제 홈페이지의 정책란은 계속 공사중이더군요. 뭔가 쓸데없는 중간의결과정에 치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기본 홍보력이 꽝인데 트위터 스타가 되어봤자... OT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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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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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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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5:2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왕~ 이거슨 캡콜님하의 첫 친서?!?! 가문의 영광임닷 ㅎ

음.... 본격글을 써내라는 무언의 압력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알기라도 선거를 몇번 치른 당에서 정책이 없을리가 없는데 정책비전란이 저렇게 텅 비어있는 것은 좀체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말씀대로 중간에서 치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2년째인데 저렇게 비워둔다는 건 좀...)

나름 홍보력을 높여보려고 트위터를 하는거 같긴 합니다만... 역시 안구의 습기가 ;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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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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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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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29T01:1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니깐말야 ㅋㅋㅋㅋ

그 까대는 심리적 기저는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그걸 저렇게 대놓고 하는 것은 별로 생산적이지 않은데 말야 ^^

&#039;순수함의 추구&#039;가 너무 과도해서 무엇을 위한 순수인지 잘 모르는것 같아. 저런 면에선 아직 &#039;정당&#039;의 역할에 대한 논의도 내부적으로 잘 안되있는거 같아서 좀 아쉽단말이지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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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eopor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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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opo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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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20:5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분석 잘 읽었습니다. 노회찬에 대한 사람들의 즉자적인 반응에 저 또한 즉자적으로 반응했던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자리에 와 있던 어떤 정치인들보다도 노회찬이 가장 많이(어쩌면 기념행사 참석자 중 유일하게) 주목받았다는 점입니다! 그 사실 하나에 노회찬의 강점과 약점이, 또 진보신당이 내세울 점과 취약한 점이 골고루 담겨있다는 점이 역설적이기도 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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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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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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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09:4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닥 즉자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속도전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속도전에 대응하는 사람도 있어야하게 마련이지요. ^^

오히려 자세히 쓰고있진 않지만 sonnet님의 글이 이번 사태의 핵심을 아주 잘 보여주는 글이라, 진보신당이 정말 정치를 하고 싶으면 그것을 보고 깊이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leopord님 말대로, 이번 사태로 노회찬과 진보신당의 강점과 약점이 아주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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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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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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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2T13:4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히 다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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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썰렁한당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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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썰렁한당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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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2T13:37: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명록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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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bin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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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b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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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28T20:3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이 &amp;quot;사건&amp;quot;을 이글루에서 보면서 사람들 또 한 번 열등감 쩐다고 생각했음. ㅋㅋㅋ  마치 가난한 학생이 건너건너 아는 부잣집 녀석네 생일 파티 한 번 간 것가지고 &#039;배신이네&#039; 어쩌네 하면서 뒤에서 씹어대는 형국을 연상시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중요한 것은 그 행사에서 했던 &#039;언행&#039;이지 &#039;참여&#039; 자체로 까는 것은 흠.... 답 안나온다. 

진보신당이 다른 문화나 신념에 대해 한치도 허용 못하는 조선일보 같은 놈들과 똑같게 굴지 말고, 민노당과 갈라졌던 그 이념 답게 한 단계 위에서 관용의 자세(그렇다고 해서 굴복하라는 소리가 아니라;;)를 보이는 것이 진정 대인배일텐데;;;라는 생각을 하던차에 사람들이 이렇게 개드립을 쳐대다니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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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명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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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opord의 무한회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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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21:2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조선일보 생일 축하하러 간 게 &#039;노회찬&#039;이라는 진보 정치인 캐릭터의 종말일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039;노회찬 비판자=노무현 지지자&#039; 라는 등식에만 골몰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적절했을 노정태의 글(그런데 어째 다 노氏다냐.)을 보더라도, 아니, 그렇게도 지지자와 비판자가 저마다 &#039;유연한 진보&#039;를 요구했던 기억을 떠올려보시라. 물론 그게 &#039;우리 모두&#039;는 아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진보 혹은 좌파의 지향과 형태는 다를 수밖에 없다(역설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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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 이전에 조선일보를 경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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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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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2T16:21: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분쟁이 벌어졌다. 지난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039;조선일보 창간 90주년 기념식&#039; (이하 기념식) 에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이 초대를 받고 참석한 것이 분쟁의 발단이었다. 자신이 조선일보로 인해 큰 고통을 받았으면서 어떻게 조선일보에서 연 기념식에 갈 수 있느냐, 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얼마 후 노 대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해명을 했지만 (http://chanblog.kr/47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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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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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age Generat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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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4:3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3월 5일(금요일) 조선일보 90주년 축하연이 열렸다. 각계각층에서 1,500여명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인물들의 면면(조선일보 기사, 참석자 명단은 여기)은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다. 조선일보 링크를 클릭하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간략히 열거해 보자면 아래와 같다. 김영삼, 전두환, 정동영, 문국현, 류근찬, 박지원, 정세균, 정운찬, 고건, 오세훈, 정몽구, 구본무, 최태원, 하지원, 한명희, 소녀시대, 유인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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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 조선일보 기념행사 참석 관련&amp;nbsp;북마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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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08:0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 朝鮮日報 創刊 90주년 기념행사 참석해주신 분들 (조선일보) “조선일보를 위하여” 와인잔 치켜든 노회찬 대표 (민중의소리) “아니면 말고? 우리 안에 &amp;amp;lt;조선일보&amp;amp;gt; 있다” (오마이뉴스) 노회찬 &amp;amp;lt;조선&amp;amp;gt; 창립식 참석, 당내 논란 (레디앙) &amp;amp;nbsp; 감사와 함께 사과드립니다 (노회찬의 공감로그) &amp;amp;nbsp; 노회찬과 뮤슌쉰뮨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노회찬 대표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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