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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rte의 morelogue.net: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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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subtitle>
  <updated>2010-03-10T18:48: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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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조선일보 구순잔치 참여 논... : 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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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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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09:4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닥 즉자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속도전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속도전에 대응하는 사람도 있어야하게 마련이지요. ^^

오히려 자세히 쓰고있진 않지만 sonnet님의 글이 이번 사태의 핵심을 아주 잘 보여주는 글이라, 진보신당이 정말 정치를 하고 싶으면 그것을 보고 깊이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leopord님 말대로, 이번 사태로 노회찬과 진보신당의 강점과 약점이 아주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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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조선일보 구순잔치 참여 논... : leopor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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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opo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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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20:5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분석 잘 읽었습니다. 노회찬에 대한 사람들의 즉자적인 반응에 저 또한 즉자적으로 반응했던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자리에 와 있던 어떤 정치인들보다도 노회찬이 가장 많이(어쩌면 기념행사 참석자 중 유일하게) 주목받았다는 점입니다! 그 사실 하나에 노회찬의 강점과 약점이, 또 진보신당이 내세울 점과 취약한 점이 골고루 담겨있다는 점이 역설적이기도 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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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조선일보 구순잔치 참여 논... : 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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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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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5:2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왕~ 이거슨 캡콜님하의 첫 친서?!?! 가문의 영광임닷 ㅎ

음.... 본격글을 써내라는 무언의 압력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알기라도 선거를 몇번 치른 당에서 정책이 없을리가 없는데 정책비전란이 저렇게 텅 비어있는 것은 좀체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말씀대로 중간에서 치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2년째인데 저렇게 비워둔다는 건 좀...)

나름 홍보력을 높여보려고 트위터를 하는거 같긴 합니다만... 역시 안구의 습기가 ;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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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조선일보 구순잔치 참여 논... : capcol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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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pco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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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5:0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헉 이것은 본격글을 써내라는 무언의 압력...;;; 공개된 강령도 무지 세부적이고 매번 출마할 때나 실제 의정활동을 할 때 적지 않은 양의 각종 정책공약서를 가장 먼저 내놓는데(당장 작년에 노회찬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내놓은 정책들만 하더라도), 이상하게도 실제 홈페이지의 정책란은 계속 공사중이더군요. 뭔가 쓸데없는 중간의결과정에 치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기본 홍보력이 꽝인데 트위터 스타가 되어봤자... OT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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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 er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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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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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5T09:5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가지 정책이나 결정사안들이 얻은 것과 잃은 것을 개략 비교해서 생각해보자면(베트남전 파병이라던가, 일본위안부 보상문제 등) &amp;quot;수완이 좋다&amp;quot;라는 평가를 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만 확실히 전반기에 경제정책에 한해서만은 &amp;quot;꽤 괜찮은 경영자&amp;quot;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맞다고 보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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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 조선일보 기념행사 참석 관련&amp;nbsp;북마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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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m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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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08:0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 朝鮮日報 創刊 90주년 기념행사 참석해주신 분들 (조선일보) “조선일보를 위하여” 와인잔 치켜든 노회찬 대표 (민중의소리) “아니면 말고? 우리 안에 &amp;amp;lt;조선일보&amp;amp;gt; 있다” (오마이뉴스) 노회찬 &amp;amp;lt;조선&amp;amp;gt; 창립식 참석, 당내 논란 (레디앙) &amp;amp;nbsp; 감사와 함께 사과드립니다 (노회찬의 공감로그) &amp;amp;nbsp; 노회찬과 뮤슌쉰뮨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노회찬 대표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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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명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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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opord의 무한회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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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21:2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조선일보 생일 축하하러 간 게 &#039;노회찬&#039;이라는 진보 정치인 캐릭터의 종말일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039;노회찬 비판자=노무현 지지자&#039; 라는 등식에만 골몰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적절했을 노정태의 글(그런데 어째 다 노氏다냐.)을 보더라도, 아니, 그렇게도 지지자와 비판자가 저마다 &#039;유연한 진보&#039;를 요구했던 기억을 떠올려보시라. 물론 그게 &#039;우리 모두&#039;는 아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진보 혹은 좌파의 지향과 형태는 다를 수밖에 없다(역설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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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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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04:3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3월 5일(금요일) 조선일보 90주년 축하연이 열렸다. 각계각층에서 1,500여명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인물들의 면면(조선일보 기사, 참석자 명단은 여기)은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다. 조선일보 링크를 클릭하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간략히 열거해 보자면 아래와 같다. 김영삼, 전두환, 정동영, 문국현, 류근찬, 박지원, 정세균, 정운찬, 고건, 오세훈, 정몽구, 구본무, 최태원, 하지원, 한명희, 소녀시대, 유인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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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책광고 릴레이]삼성을 생각한다 - 일간지 광고 원천봉쇄 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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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riousne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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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19:07: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관심 없었다. 근데 엄하다.이 책의 광고를 일간지에서 원천봉쇄 당했단다.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203102211&amp;amp;amp;section=06그리고 대단하게도 블로거들이 일어났다.나도 한몫하련다.게다가 바로 주문해 버렸다.흥미로운 대목이 많다.삼성계열사 사장들의 실제 행태들에 관한 내용구조본과 재무팀의 파워출처 : http://www.pressia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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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씨, 당신은 노동자와 기업의 관계의 본질이 뭐라고 보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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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39;명랑노트&#039; 시즌 9. 봄날의 백수를 좋아하세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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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12T22:1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자본주의자가 아닙니다.

이명박씨, 나는 당신의 허튼소리를 담은 기사를 읽으면서 이명박씨의 노동관에 앞서 경제관에 대한 심대한 의구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명박씨, 당신은 자본주의자입니까?

이명박씨께서 몸담으셨던 현대라는 그룹은 어떠했는지 몰라도 일반적인 기업에서는 노동자를 고용할때 고용계약이라는 것을 합니다. 고용 &amp;quot;계약&amp;quot;이라는 말입니다. 노동자와 기업간의 쌍무적 계약을 통해 노동자는 노동을 기업에 정규적으로 제공하고, 기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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