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바빠서 이랜드 사태에 대해 소상히 알지는 못하고 있었으나, 이랜드의 행태와, 노조측 생존의 급박함 등으로 작은 힘이나마 연대해야겠다는 생각에 동참합니다.
잘 정리된 그림을 올려주신 self_fish님께 감사.
아래 그림은 이랜드 계열사들로서 오늘부터 아래 관련 제품은 사지않겠습니다.
(행여, 불매운동의 타격이 각 매장의 말단 직원에 오히려 가장 먼저 갈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여파가 그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전에 이랜드 우두머리들에게 충격의 기회를 줄 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합니다.)

이랜드 계열사들 (명랑문화공작소에서 펌질)
Posted by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