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사르에는 '여기 정원사는 정말 일할 맛 나겠다.' 싶을 정도로 예쁜 꽃들이 많았는데, 앞 알카사르에 관한 본문에 끼워넣다가는 글이 진행이 안될 것 같아서 따로 덤으로 올린다. 꽃 좋아하시는 분들은 즐겨주시길.
1. 파티오에 있던 꽃들
2. 파티오 쪽의 레몬나무
3. 가든
4. 가든 쪽의 오렌지나무
5. 가든
6. 가든
사실 오렌지나무는 안달루시아에 오면 정말 '흔해빠진' 나무로 코르도바에서는 심지어 3번 버스가 도는 산투아리오 구역까지 가면 줄줄이 가로수로 심어진 오렌지나무도 볼 수 있는데 그 때는 못찍고 아쉬운 마음에 알카사르에 있는 오렌지 나무를 찍은 거다. 아마 오렌지 나무는 앞으로도 몇 번 더 보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