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정신" 혹은 "우직함"을 위한 말로 둔갑되어 버리는 걸까...
그 원문을 제대로 읽었더라면, 혹은 그 맥락을 제대로 파악했더라면, 아니면 스티브 잡스가 인용한 저 구절의 원출처의 성격이 어떤 것이었는지 조금만 더 제대로 이해했더라면, 저런 것과 연결시켜 해석할 생각은 안했을텐데 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헝그리 정신"과 "우직함"을 좋아하는 것 같다.
* P.S (2월 18일) 해당하는 이미지를 찾았다.

출처는 http://www.apple4.us/
Posted by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