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엉엉...
로데오거리라면 우리회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곳이고,
저 사진에 나온 위치라면 더더욱 밥먹으로 종종 가는 범위 내의 곳.
이러니, 압구정동 근처에 회사가 있어봐야 뭐하냐고. ㅠ.ㅠ 엉엉엉

아오이 소라가 보고싶었단 말이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의 언론은 츤데레가 틀림없는게,
아오이 소라가 강남쪽에서 행사하는거, 언론이 '비난조'로 계속 신문을 싣지만 남자들이 아오이 소라가 나오는 기사라면 당연히 볼 거라고 생각하고 더더욱 홍보해주는거 같다. (실상 언론에서 이정도로 떠들어주지 않았다면, 아오이 소라가 압구정동에서 카네이션을 나눠줬는지 안나눠줬는지 보통사람은 대체 알게뭐야. 헐리우드 대배우도 아니고 일본의 좀 잘나가는 AV배우일 따름인데.) 뭐 그리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지...
Posted by e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