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MB 옵화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두번째 떡밥을 던져주시는군요.
오늘도 일용할 떡밥을 주신 2MB옵화께 감사~
중앙일보기사에 주한미국대사한테 인사로 한다는 소리가 첫 줄에 나온다.
아주 쪽팔려 살 수가 없다. 아니 지금 외교언어 무시하는 건가염?
당선 축하하러 온 주한 미국대사한테 "어서와요"라는 뜻으로 한 말이
"You're very welcome"
이란다. (머엉)
모든 초등 영어교과서의 첫장이 바뀌겠고나.
David : Hi, how are you?
Lee : Oh, you're very welcome!
후덜덜.
거기다 중앙일보 남궁욱씨. 빨아주느라 수고가 아주아주 많으십니다. 에혀.
Posted by erte




